쇼트코스서도 통한 황선우… 국제대회 첫 금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며 쑥쑥 자라고 있다. 황선우는 24일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막을 내린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 2021 3차 대회 남자 자유형 200 결승에서 1분41초17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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