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관중 앞에서 경기하는 건 특혜”… 김민재 “팬들의 목소리 그리웠다”


“정말 설렙니다. 영국에서도 열정적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이 경기장에 찾아와 응원해주는데, 매번 새로운 경험입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관중 앞에서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건 엄청난 경험이고 특혜입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29·토트넘)이 2년 만에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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