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골대 불운’ 있었지만 토트넘, 리즈 2-1 격파…콘테 EPL 데뷔승


손흥민(29·토트넘)이 ‘골대 불운’으로 아쉬움을 달랬지만 토트넘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리그 첫 승리를 신고했다. 토트넘은 2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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