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뷰캐넌, 역대 3번째 팀 내 2년 연속 15승과 다승왕 도전


삼성이 최근 5년간 가을야구에 가지 못한 가장 큰 이유가 외국인 투수의 부진이었다. 그나마 지난해 이런 아쉬움을 달래준 것이 데이비드 뷰캐넌(32)이었다. 그는 지난해 15승(7패)을 올리며 스콧 베이커가 1998년에 작성한 삼성 외국인 투수 최다승(15승7패)과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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