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에 다시 발동 건 ‘우승청부사’ 즐라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0)는 세계적인 축구스타 중에는 이례적으로 여러 팀의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지난 1999년 스웨덴의 말뫼FF에서 데뷔한 이후 무려 8번의 이적을 거쳤다. 이런 ‘저니맨’임에도 그가 세계 최정상에 자리할 수 있었던 것은 가는 팀마다 우승컵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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