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황의조 대체 카드 발탁 김건희… 태극마크 달고 K리그 초반 돌풍 재현?


월드컵 10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위업에 도전하는 한국축구대표팀 ‘벤투호’는 현재까지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첫 4경기에서 2승2무로 100% 만족할 수 없는 성과를 거뒀지만 3위 이후 경쟁 팀들의 혼전 속에 비교적 안정된 2위를 지키고 있다. 다만, 아직도 목적지가…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