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신의 82년생 동갑내기 라이벌 추신수·이대호의 ‘우정어린 경쟁’ 눈길


부산 출신의 동갑내기 절친이자 어린 시절부터 라이벌이었던 두 야구 천재가 KBO리그에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추신수(39·SSG)와 이대호(39·롯데)가 불혹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에도 뜻 깊은 기록을 만들며 우정어린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추신수는 지난 5일 새로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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