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탈출이냐, PO행 확정이냐… ‘켈리 vs 곽빈’ 누가 웃을까


큰 경기일수록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당장 지난 4일 열린 두산과 LG의 2021 KBO 준플레이오프(준PO·3전2승제)만 봐도 그렇다. 선발 투수의 무게감에서 LG 앤드루 수아레즈가 두산 최원준보다 앞섰지만 정작 더 호투를 선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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