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만 6개… 이재경 짜릿한 역전 우승


우승상금 3억원과 제네시스 첫 전용 전기차 GV60. 그리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출전권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특급대회’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 걸린 푸짐한 선물은 신인왕 출신 이재경(22·CJ오쇼핑)이 차지했다.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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