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서 다크호스로… 김수지, 생애 첫 메이저퀸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김수지(25·동부건설)는 최근까지 철저한 ‘무명’이었다. 우승은커녕 컷탈락을 밥 먹듯 했다. 2019년 28개 대회에서 4차례 톱 10을 기록했지만 7차례 컷탈락했고 지난해도 17개 대회에 출전해 절반 가까운 8차례…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