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으로 쓰러진 IBK 김희진, 타박 진단…골절 등 큰 부상 피해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 중 무릎 부상으로 쓰러진 IBK 기업은행 알토스의 센터 김희진(30)이 큰 부상을 피했다. 10일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자기공명영상(MRI), 컴퓨터단층촬영(CT) 진행 결과 김희진의 무릎에서 골절이나 근육 파열 등 특이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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