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부상 털고 피칭 훈련 돌입하는 류현진…와일드카드 경쟁에 힘 싣는다


목 긴장증세(neck tightness)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곧바로 피칭 훈련에 돌입한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