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터졌다… 메시, PSG 데뷔골로 스승 팀 침몰시켜


지난 유럽축구 오프시즌 최고 화제는 단연 리오넬 메시(34)의 이적이다. 영원히 FC바르셀로나와 함께할 것 같았던 ‘축구의 신’이 재정난 속에 친정팀을 떠나게 된 것. 이후 스타군단 파리 생제르맹(PSG)에 입단할 때까지 모든 과정을 전 세계 축구팬들이 숨죽이며 지켜봤…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