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리니지’ 김택진의 승부수 통했나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W(사진)가 지난 4일 12개국에서 동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블레이드엔소울2(블소2)의 흥행실패로 흔들린 엔씨소프트가 ‘게임명가’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전통의 IP(지식재산권)인 리니지를 꺼내들었다. 7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리니지W는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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