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동료’ 레이·밀워키 번스, MLB 사이영상 영예


미국프로야구(MLB) 최고 투수에게 주는 사이영상 수상자로 아메리칸리그에서는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팀 동료인 좌완 로비 레이(30)가 내셔널리그에서는 우완 코빈 번스(27·밀워키 브루어스)가 선정됐다. MLB네트워크가 18일(한국시간) 공개한 미국야구기…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