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에게 홈런 맞았던 센사텔라 600억원 대박 계약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은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해 지명타자 제도가 없는 내셔널리그 소속 LA 다저스에 활약하던 시절에는 타석에 서야 했다. 인천 동산고 4번 타자 출신답게 만만치 않은 타격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런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서 유일한 홈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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