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퇴장당한 수베로… 돌발적? 의도적?


지난해 최하위에 머물렀던 프로야구 한화는 2021시즌을 준비하면서 팀 리빌딩을 천명하고 카를로스 수베로(49) 감독을 영입했다. 마이너리그에서 유망주 발굴에 뛰어난 성과를 낸 그였기에 젊은 한화 선수들을 성장시켜 팀의 만년 하위권 탈출을 위한 기반을 닦아 달라는 주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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