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6년 만에 우승 도전


2012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한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31·사진)는 2015년 7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데뷔 첫승을 신고하며 펄펄 날았다. 그는 2014∼2015시즌 우승, 준우승, 3위 2회를 기록하는 등 톱10에 8차례 진입해 페덱스랭킹 9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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