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에도 입다문 이재영·다영 자매, 결국 16일 그리스로 떠난다


지난 2월 학교폭력 의혹에 이어 가정폭력 등 논란이 계속되는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가 오는 16일 그리스로 떠난다. 15일 배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자매는 1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그리스로 이동해 그리스리그 PAOK 테살로니키 구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번 그리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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