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펠리컨 챔피언십 첫날 2위… 타이틀 방어 시동


김세영(28·메디힐)은 지난해 10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등 후반기에만 2승을 쌓아 투어 통산 12승째를 달성, 이를 바탕으로 올해의 선수에 올랐다.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