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의 ‘가을 DNA’, 위기의 두산 구할까


2015년 두산 사령탑에 부임한 김태형(54) 감독은 올해까지 7년 연속 팀을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킨 명장이다. 특히 지난해까지 6년 연속 한국시리즈(KS)에 진출해 3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기도 했다. 6년 연속 KS 무대에 오른 최초의 사령탑이기도 하다. 그런데…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