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파 vs 해외파… 자존심 샷대결 펼친다


21일 부산 기장군의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 편성 결과 국내파와 해외파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지게 됐다. 이번 시즌 6승을 달성한 박민지(23·NH투자증권)는 이번 대…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