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6개로 구원승… 가을야구 보이는 김광현


운이 따른 승리였다. 하지만 개인에게도 팀에게도 의미가 큰 승리였다.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33)이 단 6개의 공만 던지고 행운의 구원승을 챙기며 가을야구에 더 가깝게 다가섰다. 김광현은 26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