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불운’에도… 손흥민, 콘테 감독에 첫 승 선물


요즘 손흥민(29·토트넘)이 골대와 인연이 많다.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아랍에미리트(UAE)전에서 슈팅이 두 차례나 골대를 때리며 아쉬움을 달래야 했던 손흥민이 소속팀으로 돌아가 치른 경기에서도 골대 불운을 겪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소속팀 토트넘은 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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