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vs 코르다 타이틀 경쟁… 시즌 최종전 최종일서 결판난다


과연 누가 최후에 웃을까. 고진영(27·솔레어)과 넬리 코르다(23·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3라운드에서 공동선두에 올라 불꽃 튀는 주요 타이틀 경쟁이 끝까지 이어지게 됐다. 세계랭킹 2위 고진영은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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