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VS 넬리 코르다… 최후에 누가 웃을까


세계랭킹 2위 고진영(27·솔레어)은 지난해 진기록을 하나 세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18개 대회로 축소됐는데 고진영은 그중에서도 4개 대회만 출전하고도 상금왕과 CME 글로브 레이스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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