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CME 투어 챔피언십 한타차 우승…우승상금 17억 8000만 원


고진영(26·솔레어)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1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22일(한국시간) 고진영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치며 …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