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4개월 만에 세계랭킹 1위 복귀… 넬리 코르다와 0.02점 차


지난 24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L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한국선수 200승’의 금자탑을 세운 고진영(27·솔레어)이 세계랭킹 1위에 공식 등극했다. 고진영은 LPGA 투어가 26일 발표한 이번주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계단 상승한 1위에 이름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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