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114홀 노보기 신기록’ 세운 대회서 세계랭킹 1위 탈환 시동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고진영(27·솔레어)은 올해 다소 만족스럽지 못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지난 7월 볼룬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에서 뒤늦게 시즌 첫승을 거두는데 그쳤다. 다음 대회인 메이저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60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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