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빼앗긴 세계 1위 탈환할까


고진영(26·솔레어)은 10월 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한국 선수 LPGA 투어 통산 200승의 쾌거와 함께 넬리 코다(미국)에게 내줬던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하지만 고진영은 2주 만에 다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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