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코르다, 첫날부터 정면승부


고진영(26·솔레어)은 넬리 코르다(23·미국)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1시즌 주요 개인타이틀 경쟁을 펼치고 있다. 현재 올해의 선수와 상금 부문 1위는 세계 랭킹 1위 코르다다. 코르다가 상금 223만7157달러, 올해의 선수 포인트 191점으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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