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우·임상협 내세운 포항… 알 힐랄 수비 빈 틈 노린다


포항 스틸러스는 K리그 5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에서 3회나 정상에 오른 한국 대표 명문구단이지만 최근 10여년간 모기업의 투자가 줄면서 이전처럼 화려하지 않다. 그래도 여전히 경쟁력을 갖췄다. 수십년간 쌓인 유무형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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