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양궁, 세계선수권 남녀 단체·혼성전 싹쓸이했다…김우진·안산 2관왕


한국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여자 단체전과 혼성전에 걸린 금메달 3개를 모두 획득했다. 김우진(29·청주시청)과 안산(20·광주여대)은 2관왕에 등극했다. 25일 안산, 강채영(25·현대모비스), 장민희(22·인천대)로 이뤄진 여자 대표팀은 미국 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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