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정상 또 ‘희망포’… 포항·울산 9부 능선 넘었다


2010년대 들어 아시아 프로축구의 산업화가 가속화하며 최강팀을 가리는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의 권위도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정작 한국 프로축구 K리그는 2010년대 중반 압도적 자금력으로 세계적 선수를 끌어모은 중국, 중동, 일본 팀들에 밀려 혹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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