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유명 테니스 선수 “성폭행 의혹 사실 아냐. 집에서 잘 쉬는 중”


중국 테니스 선수 펑솨이(36)가 근황을 밝혔다. 중국 매체 CGTN은 18일 “펑솨이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에 보낸 메일을 입수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펑솨이는 메일을 통해 “성폭행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나는 실종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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